인사말

주님이 주신 2026년!
참된 예배자로 삽시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부터 예배는 성도에게는 핵심이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한 목적이 예배를 받기 위해서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사43:7). 예배란 "존경을 나타내다" "최상의 가치를 돌리다"라는 뜻인데 아무나 예배를 드릴 수가 있을까요? 참된 예배자만이 참된 예배를 드릴 수 있음을 경험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1. 참된 예배자
예배는 예배자의 존재와 삶의 영역입니다. 로마서 12장 1절에서 바울은 우리 몸을 산 제물로 드리라고 명령합니다.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자신을 드릴 때 우리의 삶은 예배가 됩니다. 이것은 성도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2. 참된 예배
참된 예배는 주일 예배만이 아닙니다. 함께 모여 예배하는 것과 동시에 평소 어느 시간, 어느 장소에서도 하나님이 우리 삶의 중심 되심을 인정한다면 그것이 참된 예배입니다. 2026년 삶의 모든 영역에서 참된 예배자로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확장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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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삶을 드리는 예배자
                                                      조성민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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